누가 쓴건지 몰라도 상당히 많은 항목에서 데스트론이라 불러야 할거를 프레데콘, 디셉티콘이라고 적어놨네

일, 미 양쪽에서 같이 진행된거는 그렇다 치는데 비스트워즈 세컨드, 네오나 빅토리, 마스터포스처럼 일본에서만 진행된거에까지 그렇게 써놨음

일본 독자 세계관 얘기 할때는 사이버트론, 데스트론이라고 불러주는게 옳다고 보는데 괜히 꺼라위키라 부르는게 아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