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서든 이익챙기려고 미국 본토보다 더 좆같은 창렬가에 들여오고, 너무 비싸서 안팔리면 덤핑하고,  정발 해야할 다음 웨이브 제품은 "지난번 매출이 저조하여 이번 웨이브는 정발 못하겠네요 ㅠㅠㅋ" 이지랄 하고 앉았다.....아..씨발 빡친다... 이러한 좆같음이 2014년 사라지신대 때 부터 작년 최후의 기사 완구 라인업 까지 계속 무한 반복 되는거 같아. 이대로라면 무비 스튜디오 정발 때도 이런 현상이 일어 날거 같은데...(컴바이너 워즈나 타이탄리턴 처럼 정발 안해줄 가능성도 배제 할순 없네...) 맨날 이렇게 암울하게 취미생활 하며 살아야 하는거야?? 맨날 직구를 해야하는 운명인 거니? 앗..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