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특성이자 종특 같은데


남의 문화나 문물을 일본식으로 재포장해서 '캬아 보았느냐 이것이 일본이다' 하면서 생색내길 무진장 좋아하는거 같음



트랜스포머는 뭐 태생부터 그런 카테고리고 ㅋㅋ (다이아클론 미크로맨 팔아놓고 미국에서 잘되니깐 '보았느냐 이것이 일본 출신 컨텐츠의 힘이다')


하스브로가 마음먹고 내놓은 트랜스포머 컴바이너워즈, 타이탄즈리턴, 파워오브더프라임 등도 타카라토미가 오히려


'자아~ G1에 향수가 있는 일본인들이여~ 우리가 너희들의 향수를 풀어주마~' 하고 더 생색내는 느낌임


재도색해서 내주는건 문제가 아닌데 거기에 끼워넣은 지들만의 '우덜식 만화' 넣은거 보면 그런 생각이 듦


스튜디오 시리즈도 막 '무비 리얼라이제이션 시리즈' 이러면서 내는거 아닌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