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바로뜯었다..
문앞에 엄청 큰 택배 와있었..

구매한 물품은 버스터옵티머스와 제트파이어 합본팩
물론 두개 다 정품 제품이다.

당시 발매되었을때 엄청난 반응이 있었고
출시한지 얼마 안됬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레어가 되버리고 프리미엄도 붙었던 걸로 기억..

제트파이어는 등짐이 무거워서 그런건지..
자꾸 뒤로 쏠린다..
지팡이도 자꾸 떨어진다 ㅜㅠ

MB-11 버스터건 빼서 쥐어보았다
쌍버스터건

집에있는 옵티머스 맨 왼쪽이 전설의 시작이자 당시에 버스터 옵티머스로 정점을 찍었던걸로 기억

위에가 MB-11
밑에가 버옵

FWI-03 장착 제트파이어 시체능욕..

버옵의 상징 맥기

" Let's Roll "



버옵이 나왔을 당시에 내가 초등학교 5학년 이었는데
지금은 21살.. 한달뒤에 이제 나는 입대를 한다..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 ㅜㅜ..
당시에는 돈이없던때라 입맛만 다시고 언젠가 꼭 사겠지 하고는 드디어 구하게 되었다..
어린시절 소원을 드디어 성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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