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랑 비교 해 볼때마다 면상 색상에 점점 이질감이 느껴져서 결국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영화 1편이랑 cgi 참고해서 면상만 다시 도색했음

은색 마커랑 유성매직이면 끗



관자놀이랑 이마 v자에 유성매직 해주고 윗머리 앞쪽 두가닥이랑 그 뒷 쪽 두가닥과 광대뼈라인, 눈썹에 실버질 해줬다.

초딩이던 나의 경찰차 변신로봇 패러다임을 개발살 내버렸던 그 얼굴에 한 층 더 가까워졌다.

대만족 




원래면상

좋은 면상을 하고있지만




역시 이거지

아주 간단한 작업이니 제품 소장중인 갤러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면상 하나 색만 바껴도 이거랑




이거는 느낌이 다르다.




아 진짜 개머싯따 포드 머스탱 변신시키고 얼렁 발씻고 자야지




도색추천




그냥 아까 글 댓글에 몇마디 ..쓰는것도 참 병신같게 느껴지는데


이 갤러는 추천이 비정상적으로 많느니 쓴 글의 90퍼가 념글이니 고로 주작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같은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속에서 유일하게

하염없이 순수하게 내가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고 또 맘껏 좋아하고 치유하고 재충전하고 공유하는 이 취미생활 하면서

장난감 사진찍고 올리고 놀다가 그런 글들 보면 ..아직 시퍼렇게 어린 나이지만 참 할 말이 없다가도 무슨 생각으로 그런 언어선택과 발상을 마쳤는지 궁금해진다.


내 글이라고 다 추천 꼬라박히는것도 아니고 념글 되는것도 아니다.

일단 이게 념글 안됨

주작할라면 댓글주작을 하겠지 추천만 왜늘리겟니 우리 쵸큼만 생각하고나서 선동질을 시작해볼까.


내 입으로 내 자신을 이렇게 말하는게 참 거시기하지만 글 맛깔나게 잘 쓰고 사진 잘찍고 말 잘하고 재미지다는 말 듣고있고

어디가서 관심 모질라게 살아서 추천주작같은거 할 정도로 시간이 남아돌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자만하고있지도 않고 순수한 취미이니 만큼 이 취미로인해 내가 나 자신에 대해 갖는 생각이나 타인과의 관계도 단순하고 긍정적이게 생각하고자 하고있다.

왜냐하면 내가 내 취미에서 복잡한 생각갖고 살면 취미생활하면서도 스트레스받으니까.

그래서 사실 지금 이거땜시 스트레스 존나받고있다.


내일도 일찍 출근해야되는데 이 시간에 뭐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외향적인 성격이긴 하나 별개로 소심하긴 또 소심해서 징징대고있다.


요컨대 서로 (가)족같은 사회속에서 잠깐이나마 행복할수있는 이 시간을 서로 불편하게 하지말고

행복한 취미로 계속 가자고

꼬우면 제발 비추박고 똥싸지르지말고 그냥 뒤로가기 누르고.


그래서 저거 얼굴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