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이야기이긴 한데 옛날에 즈베즈다라는 회사에서 자사의 1/35 티거전차를 급하게 찍어 팔다가 차체부품 대다수가 위의 사진처럼 금이 쫙 가거나 상판이 통째로 휘어버린채로 전달된 적이 있음. 다행히 2차생산분에서는 QC에 좀 더 신경쓰면서 해결됐고. 설계 자체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지않는 한 단순한 QC문제이면 2차생산분부터는 해결될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