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외노자가 드디어 신용카드 만들고 로킹에 주문 넣었더니 하필 딱 춘절에 걸려서 일주일 정도 걸리더라.


그래도 받아보니 진짜 좋다.

왜 띵작이라는지 알겠음.

깔ㅡ끔.

변형도 괜찮게 잘 맞아 들어가서 만족.


근데 목 뒤에 본넷 걸치는건 제대로 안 끼워지던데 원래 이런건가.

아무튼 얼굴 도색은 좀 마음에 안 들어서.

영화 장면 보고 리페인트.

한층 만족스럽다.

그래 이 얼굴이야.

합금 파츠 들어가니 역시 손맛이 찰지다.

TLK 뉴범이랑 세우니 크기가 좀 안맞네.


결국 아마존에서 재판 마피범 주문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대만족.


계속 품질 관리 잘 해서 이렇게만 내줬으면 좋겠는데 무리겠지.

덤으로 오타로드 산책 나갔다가 싸길래 집어온 드래그 스트립.

꺼내서 만져보니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데 파츠 고정이 뭔가 부실부실.


조만간 얘도 먹선 넣고 추가 도색 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