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커즈와 오버로드의 전투를 주제로 찍어봤는데~
아 뭔가 실물만큼의 박력이 안나와...
굳이 블러를 손에 들린것도 스피드스터인 블러를 손으로 잡아챈 오버로드의 무서움을 조금이라도 강조하고자 한건데 말안하면 나만알겠네 ㅋㅋㅋ....
칼도 스프링어 배에 진짜로 구멍을 뚫을수가 없으니 좀 어색하고, 뒤에 퍼셉터는 있는줄도 모르겠고..
좀더 연습을 해야겠다. 오히려 예전에 더 잘찍었던거 같음
그리고 그냥 사견인데 오버로드는 완전무장보단 맨손이나 칼한자루만 들려준게 더 멋진거같어.
그 큰 총이랑 방패로 맞붙을 만한 동체급놈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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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귀엽다
동화나라 오버로드와 친구들
동심의 세계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