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사이즈도 충족시키면서 프로포션까지 충족시키려면 중국산의 필요성이 절대적이다...


요로코롬 세워두면 일단 거의 완벽한 프로포션을 보여주는듯?



사실 난 과거 모두가 웨이장에 환호할 때도 긍정적으로만 평가하진 않았는데


저 단차는 만져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해결하려고만 했으면, 관심이 조금만 있었으면 정말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단차였음


아직도 증강 이베옵 만질때마다 진짜 저 단차만 없었으면 현존 가장 완성도 높고 최고의 프로포션을 가진 옵티머스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기본 조형이 변신 쉽고 토르도 잘 안 나는데 비율까지 좋은, 갖고놀기에도 전시하기에도 매우 적합한 조형이라 생각


마피옵 정도면 견줄 수 있겠으나 이놈 역시 단차맨으로 나온 이상 결국 도찐개찐


어쨌든 장점들에 가려져서 저거에 별 신경 안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저 작은 부분에서 역시 중국새끼들은 베끼기와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 장인정신이라고는 리얼 눈꼽만큼도 없는 새끼들이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었지


근데 같은 짱깨지만 최근 유니크 토이의 락다운에서 본가에 견줄 수 있는 장인정신을 봤고 


블랙맘바의 나이트로에서 도둑새끼지만 지들 딴의 나름의 장인정신 비스무리한걸 캐치할 수 있었음


뭐 이런 와중에 웨이장은 또 하운드 크기만 키워 쳐내고 자신들은 도색 좀 신경쓰는 평범한 KO회사일 뿐임을 다시한번 증명했지만ㅋ


들쑥날쑥 복잡한 심경이지만 원하는 프로포션을 맞추려면 중국산을 구매 안할 순 없으니...


이러쿵 저러쿵해도 이 바닥에서는 이제 뭘 하든 중국산을 빼놓고는 할 수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