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구 갤러리하는 잉여에요ㅎ 21살에 이모 소리 들은 게 기분이 요상했지만 요번 명절에 조카랑 놀아주면서 트랜스포머 영화를 쭉 봤어요!

원래는 관심 1도 없던 영화가 디게 재밌더라구요ㅋㅋㅋ

윙윙윙 하면서 변신하는 게 좀 ..  흠 멋있어 보이기도 했구..

제가 펜을 모으는 게 취미인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옵티머스 피규어로 변신하는 볼펜도 있더라구요 ㅋㅋ 그건 찜해놨어요ㅎ..


조카도 영화를 되게 재밌게 보길래 가끔 선물로 트랜스포머 사주려구 해요

(+그때마다 조금씩 제것도 얹어서 살 심산이지만ㅋㅋㅋ

음.. 그래도 아직 학교 들어가지 않은 애기가 만지기에는 위험하려나요?

여기에 올라온 피규어 사진 보니까 꽤 날카로워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