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 괜찮은 조형들을 색놀이 안 할리가 없지.
아웃백, 인페르노, 신더소어 순으로 괜찮은듯.
각각의 G1완구와의 비교샷은 아래 링크로.
아웃백은 원래 브런과 금형을 공유하는 미니비클이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색놀이고.
인페르노는 같은 소방차라는 이유만으로 핫스팟 색놀이가 되었는데, 비클도 비클이지만 특유의 날개같은 장식이 없는 게 아쉽다.
신더소어는 뭐 보라색 공룡이라는 점 외엔 전혀 공통점 없는 쓰레기 색놀이.
이게 원래 신더소어인데 여태 나온 완구들은 G1 원본 외엔 죄다 색놀이들이었다.
그것도 전혀 안 닮은 봇샷 스카이스토커랑 BW 메가트론으로.
참 금형 운이 없는 친구야.
신더소어 엉덩이에 팔 돋아난거 무엇ㅋㅋㅋ
벨로시랩터 존나 멋있는데ㅋㅋㅋㅋㅋㅋ
신더소어는 울트라맨 시리즈의 고모라가 생각 나는 디자인이네
별로 중요하지 않은 캐릭터인건지..
공룡 얼굴이라도 바꿔주지
뭔 아기라냐
ㄴ 이거?
https://img1.daumcdn.net/thumb/R720x0.q80/?scode=mtistory&fname=http://cfile10.uf.tistory.com/image/236F733C546C0482081255
닮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