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 괜찮은 조형들을 색놀이 안 할리가 없지.

아웃백, 인페르노, 신더소어 순으로 괜찮은듯.

각각의 G1완구와의 비교샷은 아래 링크로.

https://www.seibertron.com/transformers/news/in-hand-images-of-power-of-the-primes-cindersaur-inferno-and-outback-from-australia-toy-fair/40831/


아웃백은 원래 브런과 금형을 공유하는 미니비클이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색놀이고.

인페르노는 같은 소방차라는 이유만으로 핫스팟 색놀이가 되었는데, 비클도 비클이지만 특유의 날개같은 장식이 없는 게 아쉽다.

신더소어는 뭐 보라색 공룡이라는 점 외엔 전혀 공통점 없는 쓰레기 색놀이.






이게 원래 신더소어인데 여태 나온 완구들은 G1 원본 외엔 죄다 색놀이들이었다. 

그것도 전혀 안 닮은 봇샷 스카이스토커랑 BW 메가트론으로.


참 금형 운이 없는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