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일이 커지기 때문이지

당장 영화들을 돌아보면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칭찬하는 1편도
다시보면 좀  과도한 설정과 등장인물, 세계관이 크다는걸 볼 수 있다.

섹터7과의 음모론 및 sf스릴러 스타일, 아프간 파병 전쟁물, 하이스쿨 일상, 외계인과 인간의 갈등, 시밤쾅 폭발들

하나같이 큰 예산과 등장인물이 요구된다.

1편은 그래도 미국이라는
좀 작은 규모속에서 싸웠기때문에 로봇등장이 더 많았음.
즉 예산과 시간을 CG에 많이 투자한 것

반면 2편부터는 온갖 나라를 돌아다니고
뜬금없는 설정 삽입, 달도 가고
중국가고

이게 씨발 로봇 영화인지

세계일주 올로케인지

게다가  시간도 과거로 가네?
자꾸 뭐가 잡다한 인간상이 나옴.
기존 인물들도 퇴장 안시킨 상태에서.

그러니 감독의 역량이라는게 드러날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