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사고쳐서 낳은 딸 하나 딸린 실패한 발명가가 반쯤 죽은 옵티머스 수리해다 팔 생각으로 만난다는 설정도 상당히 괜찮음

오히려 트포와의 첫만남, 캐릭터 설정도 그냥 조상잘둔덕에 트포와 조우한다는 샘보다 더 설득력있는 편이고...

옵티머스 역시 전부 버려가면서 지켰던 인간한테 배신당해 시니컬해지고 폭력적으로 변했지만 여전히 자유를 위해 싸운다는 설정도 잘 풀어내면 다크나이트같이 만들수있었을것같고..

근데 좆같은 좆이드 무쌍과 뜬금포 쿠인테사, 나이츠 설정은 폭탄과함깨 저좋은 설정을 다 날려먹음...

병신설정버리고 잘그래냈으면 트포1급은 나왔을거같은데..
좀 아쉽다 감독만 잘만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