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사고쳐서 낳은 딸 하나 딸린 실패한 발명가가 반쯤 죽은 옵티머스 수리해다 팔 생각으로 만난다는 설정도 상당히 괜찮음
오히려 트포와의 첫만남, 캐릭터 설정도 그냥 조상잘둔덕에 트포와 조우한다는 샘보다 더 설득력있는 편이고...
옵티머스 역시 전부 버려가면서 지켰던 인간한테 배신당해 시니컬해지고 폭력적으로 변했지만 여전히 자유를 위해 싸운다는 설정도 잘 풀어내면 다크나이트같이 만들수있었을것같고..
근데 좆같은 좆이드 무쌍과 뜬금포 쿠인테사, 나이츠 설정은 폭탄과함깨 저좋은 설정을 다 날려먹음...
병신설정버리고 잘그래냈으면 트포1급은 나왔을거같은데..
좀 아쉽다 감독만 잘만났으면...
중국으로 갈때부터 아...시발...했지
좋게 쓸수 있었던 설정 역대급 빌런이 나이츠,중국으로 사망
애초에 트포 영화 모든 설정만큼은 버릴 게 없음 - dc App
설정을 잘 짜면 뭐해 스토리전개가 개판인데..
근데 다들 샘배우가 사고치고 주인공 바뀐걸 알았기 때문에 씁쓸함만이.....
영화판 리부트하더라도 기존의 괜찮은 설정들은 가져갔으면
뭔 라노벨도 아니고... '속도위반으로 아이딸린 홀아비가 된 내가 알고보니 최후의 기사?!'
ㄴ ㅋㅋㅋㅋㅋㅋㅋ비유찰지넼ㅋㅋㅋ
ㄴ 이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편 극장에서 보다가 잤음. 해리포터1,2편, 화산고 이후 처음
공돌이 아빠 + 자식은 다른 시리즈에도 많이 나오니까 자연스러웠을텐데
중국...곤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