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1만들때만 하더라도
마이클베이는 자신의 영화에서 미군을 상당히 멋드러지게 표현해내기로 유명해서
자신의 사무실에 미군과 직통으로 연결된 핫라인 전화기까지 갖추고 있었음.
그런데 1편을 본 사람은 알겠지만 1편에서 미군이 나름 활약을 하긴 했지만
기지 폭파당하고, 렙터들 스스한테 털리는 장면등등 생각보다 미군이 힘을 못썻고,
덕분에 2편 제작할때는 미군을 활약하게 해주지 않으면 기존같은 전면적인 지원은 불가능하다고 조건을 내검
상황이 이렇다보니 미군의 비중을 늘릴 수 밖에 없었고, 이게 이후 시리즈로도 이어지면서
미군패왕신화가 탄생하게됨.
미군 짱짱맨~
+작가 파업 사태까지 겹처서 저때 나온 각본 퀄들이 다 구렸음
ㄴ맞아 그것도 있었지
급기야 3편에서 정점을 찍고 4편에서 개선되나 했더니 5편에서 통수
아연하이드// 5편은 스필버거가 스토리 역대급이라고 설레발도 쳤던거 같은데 진짜 통수를 센티넬 급으로 쳤다......
마베 무슨 군무원이냐 ㅋㅋㅋ 애초에 마베한테 판권이 가면 안되었던건가 으휴...
ㄴㄴ 스토리 역대급이긴 했지.. 좆같음으로 역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