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 유럽에서 클래식 라인으로 딱 한번 재판한 뒤 모종의 이유로 금형이 유실 또는 손상되어서 앞으로도 재판될 일은 영영 없을거라고하네... 다이아클론 카로봇 시리즈의 하나이기도 했고, 오리지날 84년 멤버 중 하나라는 걸 생각해보면 꽤 슬프네. 2000년대 이후로 발매된 건 꽤 정교하게 복제한 KO뿐. KO로나마 금형이 남아있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노란 비클부터 쿤타치까지 되게 매력적인 케릭터쥐 아쉽군
그거 생각난다. 밀수업자 덕분에 토종 붉은여우의 혈통 보존 및 번식에 성공한 사례.
그런 슬픈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