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카페같은 경우는 국내 정발가 미국에
비해 1.5배~2배 특히 라이센스경우가 비싼것
같다고 하니 물가대비 적절하다, 마트할인
받아라, 덤핑되면 저렴하다, ~~나라보다
저렴하다면서 직원마냥 옹호하는 사람들
많든데 요기는 그래도 비판할건 하네용
지금 생각하면 모컴시절이 참 저렴했던듯ㅎㅎ
비해 1.5배~2배 특히 라이센스경우가 비싼것
같다고 하니 물가대비 적절하다, 마트할인
받아라, 덤핑되면 저렴하다, ~~나라보다
저렴하다면서 직원마냥 옹호하는 사람들
많든데 요기는 그래도 비판할건 하네용
지금 생각하면 모컴시절이 참 저렴했던듯ㅎㅎ
미국 정가를 보다보면
여기사람들은 직구가 익숙해서 가격비교하는건 일도 아님
그것도 사실 하스코가 하도 통수를 쳐서 그런거지만
물가 대비하면 미국보다 싸야지 뭐지..??
지금 하스코보면 전문업체느낌이 아니라 그냥 소규모 수입회사같음ㅎㅎ
그 땐 경제불황+원자재 가격 상승 전이었으니. 건프라, 레고, 트랜스포머 등등 거의 저렴하고 알찼는데. ㅋㅋ
마트가면 레고도 진짜 개창렬같던데 금수저들인가보네
주구매계층의 구매력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 그리고 레고는 AS도 좋고.
서비스라도 좋으면 정발의 노예할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그리고 가격을 정하는덴 시장의 크기, 유통 시스템 등 변수가 제법있기도 하고. 레고도 미국 정도만 싼편이지 유럽이랑 한국이랑 별차이 안나고 중국동남아로 갈수록 더 비싸짐...ㄷㄷㄷ
글구 2010년대초중반 달러 약할때 한창 직구 활성화됐을땐 한국내 레고 인기제품(만번대) 물량도 없는데다가 가격도 비싸다고 여기처럼 똑같이 창렬하다고 아우성이었음. 근데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 바껴서 미국직구하는 가격보다 한국 가격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쌈. 거기다가 쿠폰, 이벤트로 더 싸지기도 하고. 물량도 그때랑 비교해서는 넘쳐나는 편이니 중고나라에선 훨씬 싸게 거래되고. 그거 생각하면 지금은 불만 별로 없는 것도 당연...
국내 키덜트에서 유명한 건프라도 환율문제가 크지않으면 보통 엔가의10배로 공식샵은 14배이되 포인트를 통해 고객에게 차등등을 부여해서ㅠ혜택을 주는데 하스브로 코리아믄 그런게없다보니 가격에 더민감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