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이라긴 좀 그렇고 신한 아크릴로 붓질 열심히 해서 회색 푸라스틱을 실버실버하게 만들어 메탈같은 느낌만 줘 본 수준이지..
나는 편도가 엄청 커(왕딸기) 자주 붓게 되어 규칙적으로 아픈데, 아프면 옵티머스를 사거나 사 놓고 뜯지 않은 옵티머스를 뜯는다.
편도 증상이 몸살이 엄청 심하고, 고온으로 몇 일 입원하게 됨. 입원해서 링게루 속에 있는 해열제, 진통제 빨로
열과 고통이 사라지면 뜯은 옵티머스로 설명서를 보고 트랜스폼..
그런데 편도수술을 해버려서 이제 규칙적(?)인 아픔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럼 옵티머스를 이제 안사는게 되는걸까?
.. ??
암튼 수술 마치고 아이스크림과 죽으로 연명하던 기간 동안 칠 해봄..
(트갤에 글을 두개나 쓰다니 인제 자야지.. 밀린 숙제, 빚 갚은 느낌이넹.)
약사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