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쪽 트포덕후들이 적당히 리뷰하면서 토크하는 영상을 보고있는데
주로 당시 그 제품이 발매했을때 이야기를 해서 보고 있으면 꽤 재미있다. 거기서 말하기를
일본쪽 제품이 안팔려서 떨이 엄청했다고 한다. 아마다나 슈퍼링크 같은 경우에 방송 끝나고 어떤제품이든
개당 500엔에 구입할수 있었고 슈퍼링크의 경우에는 그랜드콘보이+윙세이버+울트라막시머스 세트가 연말에 2000엔에 팔렸다고 하니까
다음작인 갤럭시포스때는 일부 장난감 가게는 트포상품을 안 들여오는 레벨까지 갔고
아마다랑 슈퍼링크때 안팔리는 상품들때문에 머리 좀 아팠는지 일본쪽 라인업에서 색놀이는 완전히 배제해버렸는데
이게 심해서 애니에 안나온 완구 오리지날 제품이랑 일부 캐릭의 강화형까지 발매 안했던 모양이다. 예를 들면 다크 그랑풀존같은거
근데 이때 제품들은 퀄리티 이전에 색놀이를 겁나게 많이 했음
예를 들어서 아마다의 데몰리셔 일판은 아이언하이드하고 한국에서는 하이드였나
이놈만 따져보면
일반버전으로 한번
강화형이랑 쓰고 색놀이로 한번
에너존(슈퍼링크)때 또 색놀이로 한번
이건 일본이나 한국 발매는 안했지만 미국에서 포스칩 기믹 넣어서 한번 더 색놀이 발매했다
이놈만 그것도 아마다~에너존기간 대충 1년반동안 따져도 대충 색놀이만 3대 나온거다.
재고가 남아돌만하네
그렇게 하향새 그리다가 무비판의 등장으로 화악 트포팬이 늘었났다고 하는데 이건 한국이랑 마찬가지이네
뭐 나는 Aoe때 시작했지만 트포덕질은
허나 그 시발점이 된 무비는 최근 물말아먹어서 살짝 하향새고 애니메이션 계열도 프라임 이후로는 미묘한 느낌이어서 안타깝다.
최근 시간날대마다 유니크론 트릴로지 보고있어는데 저 토크영상에서 유니크론 트릴로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적당히 써봤다.
아마다랑 슈퍼링크는 그렇다 쳐도 갤럭시포스는 잘 나간 줄 알았는데 의외네.........
외국어 능력자의 특권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