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같이 살면 일단 사는거부터가 눈치 보이고(돈을 벌어도) 내 마음대로 전시할 공간도 없고
님들은 어떰?
댓글 16
어차피 난 처음부터 월30만원씩 용돈주면 내가 뭘하든
터치 안하기로 합의봄
디셉티콘집결하라(223.62)2018-03-13 07:51
걸리면 다 갖다 버림. 참고로 나 26살. 집에 생활비도 내고 있는 직업인이지만 내 사생활 그런 거 없습니다
익명(14.45)2018-03-13 08:21
독립을 하려면 돈이 있어야 되는데 집에 생활비를 내니까 원룸도 못 얻을 정도로 쪼들림
익명(14.45)2018-03-13 08:21
솔직히 우리 부모가 갖다버린 트포들을 다 모아서 중고로 팔아도 오피스텔 하나 샀을 거 같음
익명(14.45)2018-03-13 08:22
우리 부모는 내가 장난감 안 갖고 놀면 결혼도 하고 좋은 직장으로 옮길 수 잇을 거라는 망상을 좀 버렸으면 좋겠음. 비정규직 월급 160에 와꾸도 씹창난 개병신, 내장도 개병신이라 아가리에서는 24시간 똥냄새나는 돼지새끼를 어떤 골빈 년이 결혼해주냐 내가 여자라도 싫겠음
익명(14.45)2018-03-13 08:24
하여튼 그 망상 때문에 내 방에서 토이 발견하면 아무 말 없이 무조건 쓰레기통에 처박음. 방문을 잠궈두는데도 가끔 깜박 잊고 안 잠그면 방에 들어가서 트포 찾아내서 나와 버림
익명(14.45)2018-03-13 08:25
지잡대 나온 새끼가 어떻게 지금 다니는 직장보다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길 수 있을 거라고 망상을 품는 지 이해가 안됨. 날 고용해준 사장님 같은 사람 이 세상에 또 없는데 그걸 이해 못하고 니 능력이면 LG전자 입사할 수 있을 거다 아니면 차라리 그 회사 때려치고 다시 수능을 봐서 서울대를 가라 미친소리만 찍찍 해대고
익명(14.45)2018-03-13 08:27
집에 돈 없다고 히스테리나 안 부리면 말이나 되지. 작년에 팔 부러져서 휴직하고 두달 쉬는데도 집에 돈 없다고 너 팔 언제 낫냐 한쪽 팔은 안 다쳤으니까 편의점 알바라도 나가라 징징대던 주제에 뭘 회사를 관두고 수능공부를 해
익명(14.45)2018-03-13 08:30
돈없고 가난하면 정신머리라도 제대로 박혔어야지 다 늙어가지고 정신줄은 놓고 ㅅㅂ 차라리 빨리 재들 뒈져서 이 집이나 내가 가졌으면 좋겠는데 꼬라지 보니까 내가 먼저 스트레스로 뒈질 거 같음
익명(14.45)2018-03-13 08:31
제발 다음 생애에는 정상적인 부모한테 태어났으면 좋겠다 진심
익명(14.45)2018-03-13 08:31
그러지마라 .. ㅜㅜ
기기고가각(223.38)2018-03-13 08:33
나 아냐ㅜ 저분은 정말 심각하네 힘내시길
익명(124.56)2018-03-13 09:23
힘내라 댓글유동
다꼬(innaya)2018-03-13 10:18
난 엄마가 생일이라고 먼지 안싸이게 장식장도 사주심
디셉티콘집결하라(223.62)2018-03-13 10:51
웬지 저런 타입의 부모 알거 같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아무말대잔치 벌이는 타입.
익명(222.101)2018-03-13 11:01
자식으로 노후대비 재테크하려고 힘들게 떡쳐서 낳아놨는데 상상보다 스펙이 딸려서 재테크가 안되니까 저렇게 아무 말이나 하고 다쳐도 돈 벌어오라고 하는 거임. 미안하지만 위에 유동은 부모에게 있어서 재테크 상품일 뿐 자식이 아님.
어차피 난 처음부터 월30만원씩 용돈주면 내가 뭘하든 터치 안하기로 합의봄
걸리면 다 갖다 버림. 참고로 나 26살. 집에 생활비도 내고 있는 직업인이지만 내 사생활 그런 거 없습니다
독립을 하려면 돈이 있어야 되는데 집에 생활비를 내니까 원룸도 못 얻을 정도로 쪼들림
솔직히 우리 부모가 갖다버린 트포들을 다 모아서 중고로 팔아도 오피스텔 하나 샀을 거 같음
우리 부모는 내가 장난감 안 갖고 놀면 결혼도 하고 좋은 직장으로 옮길 수 잇을 거라는 망상을 좀 버렸으면 좋겠음. 비정규직 월급 160에 와꾸도 씹창난 개병신, 내장도 개병신이라 아가리에서는 24시간 똥냄새나는 돼지새끼를 어떤 골빈 년이 결혼해주냐 내가 여자라도 싫겠음
하여튼 그 망상 때문에 내 방에서 토이 발견하면 아무 말 없이 무조건 쓰레기통에 처박음. 방문을 잠궈두는데도 가끔 깜박 잊고 안 잠그면 방에 들어가서 트포 찾아내서 나와 버림
지잡대 나온 새끼가 어떻게 지금 다니는 직장보다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길 수 있을 거라고 망상을 품는 지 이해가 안됨. 날 고용해준 사장님 같은 사람 이 세상에 또 없는데 그걸 이해 못하고 니 능력이면 LG전자 입사할 수 있을 거다 아니면 차라리 그 회사 때려치고 다시 수능을 봐서 서울대를 가라 미친소리만 찍찍 해대고
집에 돈 없다고 히스테리나 안 부리면 말이나 되지. 작년에 팔 부러져서 휴직하고 두달 쉬는데도 집에 돈 없다고 너 팔 언제 낫냐 한쪽 팔은 안 다쳤으니까 편의점 알바라도 나가라 징징대던 주제에 뭘 회사를 관두고 수능공부를 해
돈없고 가난하면 정신머리라도 제대로 박혔어야지 다 늙어가지고 정신줄은 놓고 ㅅㅂ 차라리 빨리 재들 뒈져서 이 집이나 내가 가졌으면 좋겠는데 꼬라지 보니까 내가 먼저 스트레스로 뒈질 거 같음
제발 다음 생애에는 정상적인 부모한테 태어났으면 좋겠다 진심
그러지마라 .. ㅜㅜ
나 아냐ㅜ 저분은 정말 심각하네 힘내시길
힘내라 댓글유동
난 엄마가 생일이라고 먼지 안싸이게 장식장도 사주심
웬지 저런 타입의 부모 알거 같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아무말대잔치 벌이는 타입.
자식으로 노후대비 재테크하려고 힘들게 떡쳐서 낳아놨는데 상상보다 스펙이 딸려서 재테크가 안되니까 저렇게 아무 말이나 하고 다쳐도 돈 벌어오라고 하는 거임. 미안하지만 위에 유동은 부모에게 있어서 재테크 상품일 뿐 자식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