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의 경우에는 내가 만약에 우주세기 제품을 1/144 스케일로 모으고 싶다고 한다면
1/144 스케일 제품들만 골라서 사면 되는데,
이놈의 트포는 스튜디오 시리즈를 모으려고 보니까 디럭스 보이저 리더급으로 나뉘어 있고,
이 등급마다 출시되는 제품이 달라서 오는 혼란같은데 말이지,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표현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혼란이라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디럭스 사이즈를 1/144, 보이저를 1/100, 리더를 1/60으로 생각 하기 쉬운데, 그게아님
디럭스 보이저 리더는 그냥 "얜 좀 작어, 얜 중간이네, 얜 좀 커" 라는 느낌으로 분류해 놓은거지 스케일은 아님.
즉 V건담 처럼 작은놈들은 디럭스, 일반적인 사이즈인 퍼건 정도 사이즈를 보이저, 사자비나 뉴건담 처럼 큰놈들을 리더급 이라고 분류해 놓은거라고 생각하면 편함.
한마디로 원작대로 스케일 맞춰서 사고 싶으면 등급(디럭스, 보이저, 리더급)이 아니라 시리즈 라인업(마스터피스, 스튜디오, 휴먼얼라이언스, 등등)을 맞추면 되는거.
맞말추
난 그 아래 다른 글 답해준 거...
아연하이드//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