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에일리언어택 디노
에일리언어택 제품은 진짜 평생 안살 줄 알았는데 나온거 둘 다 사버렸다.
마성의 매력을 가진 비주얼들인 듯
비클 모드
페라리 재현도가 본가급이다.
당시엔 마스터피스 사이즈가 유행할 줄 몰라 오리지널의 디럭스사이즈 그대로 내어준 듯 함
그래도 조형이 날카롭고 훌륭하며 대충 처리하거나 나몰라라 한 부분 없이 완벽하게 페라리의 비율을 따왔다.
표면이 존나 빤딱거리는데 이건 그로스인젝션이라는 고급스런 기술은 아니고 그냥 유광마감을 떡지게 한 듯 하다.
그래도 효과는 엄청 좋아서 실제 슈퍼카들의 그 빤딱빤딱한 느낌을 잘 내어준다.
하단부에 검은 도색이 살짝 삐꾸났는데 저대로 마감해버려서 시정이 불가하다 이 시발
쌔끈한 라인
고급지게 디럭스 사이즈임에도 타이어가 고무다.
처음 변신시킬 땐 단차도 잘 못맞추겠고 바닥도 제대로 정리가 안되서 바쿠 한 번 굴리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능숙해졌다.
딱딱 맞는 변신이 아닌 소유자의 센스를 필요로한다.
아님 내가 병신이었던건가
뒷 면
꼼곰하게 도색 할만한 부부분들은 다 도색되어있다.
저 작은 리어램프 역시 클리어파츠
뤄밧모드
이야 진짜 감탄스럽다.
튼튼하다.
일단 튼튼하고 비주얼이 굉장히 훌륭하다.
작은 사이즈에 비클과 뤄밧 둘 다 거의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를 보이며 자잘한 핀 연결같은 노하우를 요하는 기술을 제외하고
설계와 조형만큼은 정말 MPM 시리즈로 나와도 무난하게 팔릴 수 있게 나왔다.
등짝도 나름 트랜스폼 한 듯 하게 정리되서 만족스런 부분
다리 바퀴의 휠이 전개되는 세심함에 감동
프레임 색감도 출시 거의 직전에 좀 진하게 바뀌었는데 효과는 좋았다고 생각된다.
정말 아쉬운점은 크기가 아닐까 싶다.
mpm 버금가는 미세한 기믹과 가동부들로 인해 작은 크기에서 오는 마이너스 효과가 좀 큰 편
쓸데없는 관절들도 없잖아 있다.
특히 허리는 시발 다리랑 등짐이 자꾸 맞닿아서 거의 회전이 불가하기때문에 본드로 고정해보리고싶다.
복부의 변형으로 인한 조형의 상당히 간지난다.
정면에서 보이는 비율
진짜 거의 영화상으 모습과 흡사하게 잘 따왔다.
코도색 및 먹선과 눈 앞트임을 좀 해 준 면상
꽤 간지난다.
원본인 일반 개인 자체제작 장난감에 비해 이리저리 바뀐 조형이 좀 되는데 그 중 가장 선방한 효과를 본게 바로 얼굴
고관절이 구조물땜시 가동시킬 때 좀 거시기한 면이 있는데 그래도 확실히 가동성은 수준급이다.
액션피규어라 봐도 무방할 정도
조립식 완전가동 손꾸락도 동봉되어있긴한데 조립 해 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싶다.
무장도 큼직허니 멋지다.
디노 특유의 날쌘 어쌔신같은 아우라가 물씬
다리 라인이 존내 미끈하다.
에일옵 갖고놀다가 만지면 존나 튼튼하게 느껴질 정도이고 일단 기본 자체가 그리 잘 부서지는 재질이라 구조는 아닌 듯 하다.
갠적으론 무비판 제품을 좋아한다면 하나 질러보는것도 추천
스튜디오 시리즈랑 같이 둬야겠다.
마지막으로 우리 옵깡패
넘나 잘나온 존재인 것
가동성과 포스도 죽여준다.
-아하이 에멉티머스 프롸임
리뷰추
디노도 있고 옵티머스만 오면 되는데 사진보니까 괜찮겠는데?
썩!섹!스!
디노가 스튜디오랑 크기가 맞았으면 아주 좋았을텐데 기존 디럭스 크기라 오히려 크다...
으아... 이거 보고 내 하스제 보이저 옵대장 보니 웬 오징어가...ㅠㅠ
옵티머스 이렇게 보니 재현률이 상당하네.
내꺼는 차앞부분엔지 덮개? 부분 파손인데ㅠ 돌리다가 헐거워지더니 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