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찮입니다!
얼마전 역시나 예견된 하스브로 세일이 2일간 열리면서
구매를 미루고 있었던 "보이저 옵티머스 프라임" 을 구매하였습니다.
mp도 구매할까 했는데
아무리 추억보정 완구 도색이라지만 기존에 나왔던 제품이 너무나 멋지기에
기존걸로 구매하기로 생각하고
보이저만 구매하였습니다.
웬만한 제품들은 이미 덤핑 처리가 되었는데
또 주인공이라고 꽤나 늦게 세일이 되었네요
솔직히 가격으로 크게 할인 되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았지만
그냥 구매했습니다.
앞서 홈+ 에서 보이저 메가트론 도 할인을 하였고
남은 보이저 급 할인은 스콘만 남았는데
과연 할인을 해줄만큼 재고가 많이 남았는지
얼마 없는 재고를 털어버리기 위해 할인을 해줄런지
큰폭은 아니여도 프라임이나 메가트론 정도 가격이면
충분히 구매해도 될거 같습니다.
TF5 보이저 급은 조형들이 상당히 잘들 나왔습니다
문제는 그 빛나는 조형의 색감의 힘을 실어주지 못했기에
상당히 구려보인다는게 문제죠..
타이어 조각 넣어주고 도색도 납득 갈만한 수준이 아니라
"이게 일반판으로 나왔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걸 한정으로
판매했으니...안타깝습니다..
처음 프라임 발매당시 사진은 충격이었습니다.
"와.. 이거 심각한데.. 도색 해서 괜찮아 질라나?.."
구매가 망설여 졌습니다
만
다른분들 의 도새 사진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해즈브로가 "할수 있으면서 안한다" 는걸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조형은 정말 잘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변형또한 크게 어렵지 않고 크기가 좀 작아서 디럭스 인지 보이저 인지
햇갈리긴 하지만
안그래도 깡패라고 불리는 프라임에
어깨깡패를 잘 표현해줘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홍당무 소드랑
민트맛 방패
디테일한 도색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우선 전체적으로
느낌만 입혔습니다.
도색 중에 우측 허벅지 축이 부숴져버려서
어찌어찌 고치고 마무리 합니다 ㅠㅠ
"오로봇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네 TF5 가 흥행에 부진하면서 앞으로 6이 나올지 어떨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범블비 개인 영화가 흥한다 해도
뒤죽박죽 설정이 엄청나게 꼬여 있어서
과연 6이 나올지
시리즈 전체가 리부트 될지
하여튼 "기사뽕" 찬 프라임은 마지막 이 될거 같다는
쌔한 느낌이 듭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느낌 굿이네여
살아있네 도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