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놈들이 원가절감하는거 가만보면
차체와 별개로 창문에만 플라스틱 쓰다가 -> 통짜 클리어에 차체부분만 도색 -> 통짜 플라스틱에 창문만 도색
이런식으로 점점 원가를 절감해가는데 무베(dotm)라쳇은 창문에만 클리어부품을 따로 사용하고있었지.
dotm 당시에도 저런식으로 창문을 처리하는 물건은 꽤 드물었는데 기억나는건 제네레이션 컵 정도?
제네레이션 컵 이건 전조, 후미등부터 창문까지 전부 따로 클리어로 박아넣었는데 정말 훌륭했다.
여튼 비클모드의 퇴보는 라쳇뿐 아니라 거의 전체적인 현상인데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부분임
머리 뒤에 클리어 부품으로 투광하는 기능도 없어짐. 있어도 안 되는 녀석도 몇 있었지만 그게 은근 예뻤는데.
아 그래 뒷통수 투광... 사실 요즘도 부품은 별개로 만들어놓는데 클리어를 안쓰더라. 그리고 투광부품 조립도 예전엔 나사로 고정해놨는데 요즘은 그냥 본드로 붙여놓음
맞아 요즘 나오는것들 로봇모드는 많이 발전했는데 비클모드는 투박하고 구려지는 느낌임
난 요새 바퀴 결합 방식이 그렇게 맘에 안 들더라구.
이렇게 라쳇처럼 가려지기나하면 몰라 바퀴 틈새로 바퀴축 사출색 보이는 건 정말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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