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 디테일이 모자라서인가 관계자가 암모나이트를 몰라서인가
국제제과판에선 달팽이로 소개된 데드엔드(암모나트)
트랜스퀴토(빅모스)는 로봇의 머리가 되는 모기 주둥이가 잘 떨어졌던 기억이 난다.
종아리가 비어있어서 접지력도 엉망이었지(원본인 메가급 완구도 그렇지만).
얘도 파리로 소개되었던 것 같기도 하고...
난 이 파란색 버전의 조형은 본 적 없지만 같은 대상이 다른 조형의 식완으로 나온 게 재미있어 가져옴.
우리 동네에서 라이녹스는 꽤 희귀했다.
전에 소개했듯(http://gall.dcinside.com/transformers/111060) 가재로 알려진 스쿠버
원본도 사마귀치고 짧은 다리였는데, 식완이 되면서 걸을수나 있을까 생각이 드는 맨테러(맨티스)
꼭 직접 보지 못한 식완이라도 원본 완구와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다.
설마 내가 쭈구렁 하라보지라서 나만 알고 여러분은 모르는 거 아니지?
안다고 해 어서.
우리동네는 저런거 없었어
맨위에 암모나이트 빼고 다 만져본거네 ㅋㅋ
창고에 나 어릴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 몇박스 부모님이 안버리고 그대로 놔뒀는데 그거 뒤져보면 나올듯ㅋㅋㅋㅋㅋ 날잡고 뒤져봐야겠다ㅋㅋ
아...알아.. 동네형이 준거 있었어.. - dc App
메가트론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제일 궁금
메가트론:
http://toys.tfw2005.com/megatron-beast-wars-gum-3439
여기서 많은 걸 구경할 수 있다:
http://toys.tfw2005.com
추억 돋는다 개추
라이녹스 빨간버전으로 갖고있었는데 추억돋네
내가 사는 동내에서 라이녹스가 널리다못해 너무 많아서 욕했거든 반대로 리더급들이 드럽게 안나와서 옆동내로 원정구입하로간거 생각난다 ㅋㅋ
이런 것도 있었구나
[부릉여왕]// 어 내가 가진 식완 저기에도 없네. 내일 한 번 올려봐야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