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드랑 같이 받았지만 하운드는 촬영도 안 하고 변신해버려서 범블비만 올림.
범블비는 해머 추가, 왼팔 전용이었던 스팅어 블래스터가 오른팔 전용으로 새로 조형됨. 그리고 노란색 사출색이 진해졌음.(살짝 붉어진 느낌) 스튜디오 범블비가 실망스럽거나 고민되면 추천.
하운드는 진한 녹색 도색이 호불호가 갈리지만 녹색 사출색이 진해져서 진한 녹색 도색이 크게 어색하지 않음. 무장과 도색(이 부분은 주관적인 견해)이 부실해서 아쉬웠던 기존 5편 보이저의 개선판이라 할 수 있음. 이 녀석도 추천.
개선된 건지 뽑기운인지 모르겠지만 이 녀석들에겐 메이드 인 비엣남의 마수가 뻗치진 않았음. 기존보다 나빠지진 않음.
두 제품의 총평은 영화 리부트 선언과 스튜디오 시리즈 때문에 시리즈가 살짝 묻혀진 감이 있지만 기존 제품의 아쉬운 점을 잘 개선한 리데코 버전이라 할 수 있음.
도색 더 된곳 없음?
하운드 이마 흰부분은 볼수록 어처구니없네 ㅋㅋ
ㄴㄴ 범블비는 비클에 검은색 포인트 추가, 하운드는 어깨에 램프도색 추가 정도? 얘는 tlk 버전이 없어서 자세히 모름.
함마가 끌리내ㅋ
Tlk버전은 문짝색이 너무 티나게 다르던데, 무베는 괜찮나요?
ㄴ 비교해보니 좀 덜함.
캐논 이제야 오른손이네.
해머를 두손으로 쥐는 포즈는 어렵지?
안녕하세요 혹시 워 해머 범블비 판매 의향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