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까지 멀리 갈 필요 없이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사는 게 정발가보다 더 싸게 먹힘. 그나마 더 주더라도 오프라인으로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게 정발의 장점이었는데 그 장점도 퇴색되고 있음.

가격 높게 책정해서 안 그래도 안 팔릴텐데 선택지까지 줄이는 건 뭐하자는...
개인적으로 니트로랑 스콘 정발해놓고 뉴범이랑 크헤랑 코그맨은 과대포장으로 수입 안 한다는 게 충격이었다. 으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