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형상을 한 로봇에 사지절단 능지처참 머리폭파 공개처형 등 상당히 잔인한 묘사가 자주 나와서 놀랐음
이런 묘사만 보면 3편이 가장 강력했던거 같았음
댓글 7
마지막에 메가트론 머가리 뽑힐 때 척추까지 다 뽑히면서 골수 분수쇼..... 1에서 옵티가 본트러셔 머가리를 주먹으로 뚫는거랑, 2에서 옵티가 갈고리로 글라인더 머가리 찢어버리는거 만큼 충격적.
어찌 보면 사람으로 해놓으면 정말 잔인한 부분을 로봇으로 승화시켰달까... 트포의 매력 중 하나인 듯
마지막에 메가트론 머가리 뽑힐 때 척추까지 다 뽑히면서 골수 분수쇼..... 1에서 옵티가 본트러셔 머가리를 주먹으로 뚫는거랑, 2에서 옵티가 갈고리로 글라인더 머가리 찢어버리는거 만큼 충격적. 어찌 보면 사람으로 해놓으면 정말 잔인한 부분을 로봇으로 승화시켰달까... 트포의 매력 중 하나인 듯
1편 생각해보면 재즈 고냥 반찢 당하는것도 좀..
사웨가 좆블비한테 한방컷나는거보고 헛웃음나옴
본크러셔가 주먹한대 맞고 눈알 덜렁거리면서 발악하다가 참수당하는것도 충격적이였다.
폴른은 얼굴가죽 벗겨지고 비명지르다가 산 채로 심장 뽑힘 ㄷㄷ
솔직히 로봇 죽을때가 잔인하긴 한데 제일 재밌더라
1편, 잘봐줘도 2편까지 빼고는 졸작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