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제작사에서 만든 공포 영화 자주 성공시키고닌자 터틀로도 잠깐이나마 재미도 좀 보고올해 개봉예정작인 공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018)]가 지금 잭팟 터졌음[13 시간(2016)] 때 주연 맡았던 존 크래신스키가 연출 각본 주연 맡았는데 평 초대박 터짐
마베가 하면은 또 잘하네
트포 빼고 잘 만드는 베이?
4,5편은 ㅈㄴ 하기 싫었는데 억지로 한 느낌이 강했음
마베는 새로운 세계관 창조를 좋아한다고 지가 말했음. 속편제작이나 프렌차이즈 영화가 싫단 소리
에밀리 블런트 나와서 기대했는데 잘 뽑혔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