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제작사에서 만든 공포 영화 자주 성공시키고

닌자 터틀로도 잠깐이나마 재미도 좀 보고

올해 개봉예정작인 공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018)]가 지금 잭팟 터졌음

[13 시간(2016)] 때 주연 맡았던 존 크래신스키가 연출 각본 주연 맡았는데 평 초대박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