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편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고속도로 추격씬크로우바가 스튜디오로 나왔길래 버서커의 탈을 쓴 크랭크케이스와 같이 질렀음프레데터같은 생김새가 마음에 든다해칫만 있으면 더 좋을거 같아같은 차량 다른 로봇이라는게 매력적인 녀석들하스브로는 어서 해칫을 내놔라
희망-해칫 발매/절망-버서커 리데코로 크랭크케이스 발매
ss로 전부 내놓을 생각이라고하니 기대해봐도 좋은듯ㅎ
스튜디오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니 기대해도 될 것 같긴한데 네발 짐승형이라 리툴을 하기보다는 신금형으로 내겠지? 그래도 비클모드 크기는 같도록 맞춰줬으면 좋겠다.
디셉티콘간의 동료애가 느껴지는 것 같아 사진이 맘에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