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편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고속도로 추격씬

크로우바가 스튜디오로 나왔길래 버서커의 탈을 쓴 크랭크케이스와 같이 질렀음

프레데터같은 생김새가 마음에 든다

해칫만 있으면 더 좋을거 같아

같은 차량 다른 로봇이라는게 매력적인 녀석들

하스브로는 어서 해칫을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