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스튜디오 옵대장이랑 별꺅이는 만져보고 만족했는데 디럭스는 크기나 고정성 때문에 걱정했는데 걱정한 것보다 괜찮았음.
범블비는 등짐이 좀 헐거운데 핀에 순접같은 걸 조금 묻혀주면 괜찮을 듯. 변형구조를 TLK에서 가져오면서도 도색이나 무기 장착구조나 발 고정 등등 개선된 점도 있음. 근데 안 그래도 작은 TLK 뉴범을 기반으로 작게 내서 만지는 내내 좀 불안함.
스팅어는 비클 모드에서 바퀴부분이랑 로봇 모드에서 무기 재현이 아쉬운 거 빼고 만족. 근데 범블비랑 키가 같아야 할텐데 범블비가 작게 나와서 살짝 어색함.
옵티머스도 그렇고 스튜디오 시리즈는 오토봇들이 로봇, 비클 둘 다 좀 작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