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 수집한지 언 10년이 다되가는디 그동안 비스트시리즈 제외하고 애니멧 무비 프라임 제네레이션 등등 많은 시리즈를 모으고 사고 팔고 그랫는데

요즘만큼 현타온적이 없다.

뭘 사도 감흥도 없고 옆동네는 승승장구해서 완구고 영화고 잘나가는데

우린 ㅅㅂ 영화도 ㅈ망 완구도 ㅈ망 그나마 살려보겠다고 ss 시리즈를 뒤늦게 내도 QC관리 ㅈ망으로 비엣남해버리고..

뭘 사도 돈아깝고 현타온다. 지금 있는애들도 걍 팔고 정리할까 싶은데 또 정들어서 그건 어렵고...

근래 지름도 거의다 되팔기 일쑤임;; 새로운 SS시리즈 사면 좀 나을까해서 스타스크림이랑 블랙아웃 사봤는데 역시나 예전작들보다 조형은 좋지만 별 감흥없어 되팔아 버리고.. 최신 지름중 남아있는건 장식용으로 산 마피만 있는 상태

나만 이러냐. 아님 비슷한 트갤러들 있냐.

도대체 트랜스포머라는 컨텐츠가 어쩌다 이렇게 된거냐

가끔 1편보면 눈물도 나고 화도 나고 그런다. 잘 나갈수 있었는데...


갑자기 열받아서 주절주절 써봄..

혹시 트갤에 현타오는 갤러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