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 고릴라랑 리더 세트, 포장 상태는 상당히 잘 되있어서 개봉할 때 까지는 좋아 보였는데

실제로 만지다 보면 상당히 부실하다





우선 크기는 디럭스보다 약간 작은 수준



옵티머스는 왠만한 자세잡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 프로포션은 좋음

근데 메가트론은 만질 수록 답 없다



우선 왼쪽 어깨 관절부가 저렇게 되있음 저 회색부분이 어깨에 걸려서 움직임이 제한된다



어깨를 최대한 앞으로 내세웠을 때 이정도



어깨를 최대한 뒤로 당겼을 때는 이정도다

왼팔은 장식일뿐..

그리고 등부분에 총구는 고정이 헐렁해서 조금만 건드려도 떨어진다



옵티머스는 머리가 너무 작아서 어깨빌런 같음




작은건 별로 관심 없었는데 트립티콘 때문에 삼

안그래도 큰데 옆에 세워두면 더 커보인다


총평) 예쁜 쓰레기

도색이나 외형은 좋아 보이는 부분이 조금 있는데 가동부위 마감은 조금만 힘줘도 떨어지는 부분이 많다.

마감은 군데군데 뾰족하게 되어서 변형할때 단차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