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도착해서 기분 좋음.근데 IT01은 박스 한 가운데가 찍혀있더라.원래 나는 별로 신경 안 쓰는데 미리 고지 안 해준 건 좀 아쉬움.학회 가야 돼서 IT01만 뜯어봤는데나처럼 만지고 노는 거 좋아하면서 MP36 비싸다 생각하는3사 제품 안 가리는 갤러들은 꼭 사셈.그 보부상한테 당한 사람도 꽤 있는 것 같은데타오바오나 다른 직구 기다리기 귀찮은 갤러들어느 정도 양품이라고 평가된 제품들은 보부상한테 사도괜찮을 것 같다는 게 내 개인적인 의견.
난 똥 밟은 적 없는디 평이 글케 안좋은가
그 보부상 닉이 예전에 사플 회원하고 유사한 걸로 기억함. 나도 그 사람에게 구입한 적 있는데 딱히 문제될 만한 건 없었음.
보부상 극혐인데. 꼭 사소해보이고 자잘한 하자는 얘기안해줌;낙지 관절이나 박스찍힘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