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관종 새끼 핫로드 왔다....

 하.....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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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새끼들 품질 관리 JOT같이 하더라.

 일단 내부 완충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도착해서 상자를 개봉해 보니, 대가리랑 팔목이 나가 떨어져 있고, 몸이 지랄병 걸린 것마냥 뒤틀려 있더라. 허준 선생이 환자 교정해 주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교정해 주었다.


 도색 상태도 깔끔하게 되어 있지 않고, 더 골때리는 건, 설명서가 없다.....

 그리고 관종 새끼들 분명 수정해서 내준다고 해서 예정보다 늦게 발매했는데, 수정 전 제품이 왔더라. 그러면 왜 늦게 발매했니?


 한 갤러가 다리 관절이 부실할 것 같다고 했는데, AAT 정도는 아니지만, 튼튼해 보이지 않는다. 일단 변형해 보면서 세부적인 것을 체크해야 하는데, 워낙에 병신같이 와서 설명서 받을 때까지 변형을 보류하고 그 이상 만지지 않은 채 고스란히 넣어서 보관 중. 더불어 수정제품도 오게 되면 제대로 된 제품 확인이 될 듯하다.


 정식 리뷰는 설명서를 받고서 부품 누락이나 상태 체크를 한 후 자세히 검토하면서 해야 할 것 같다.


 관종 X새끼, JOT같이 만들 거면, 요란 떨지 말고 조용히 만들어서 제때 발매나 하든가..... 싼 가격도 아님에도 대륙 특유의 싸구려 느낌이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뿜어진다.

 혹시 살 계획이 있는 갤러들은 참았다가 유니크 제로 구입해라. 그게 현명하리라 본다.


 결론: 반품하고 싶다..... 관종은 죽창으로 죽여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