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포장은 따로 사진은 안찍었는데 스펀지에서 이상한 냄새 나는거 빼고는 지금까지 본 포장중에 가장 잘 되있던거 같음
우선 전신샷, 도색 상태도 좋고 관절도 왠만한 곳은 다 라쳇관절이라 튼튼함
얼굴 마스크 교환 가능한데 파츠가 워낙 작아서 잃어버릴까봐 넣어놨다
옆 모습
칼에 있는 홈을 등에 꽂아서 수납 가능
칼날만 빼서 아래처럼 만들 수 있다
근데 저기 검정색 판은 어디서 나온 부분인지 아는 갤러 있어?
처음 개봉했을 때부터 바닥에 굴러다녔는데 아무리 봐도 어디쪽인지 모르겠다
캐논은 등에서 꺼낼 수 있는데 길이도 애매하게 짧은거 같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어서 안에 넣어둔다.
무릎은 완전히 꿇을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가동성은 충분하다고 본다
손가락은 엄지, 검지, 중지, 약지&새끼 손가락 으로 가동 가능하다
어깨는 앞으로 움직일 수 있게 돼다
고릴라 모드, 변형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크기는 마피급이라고 보면 된다
마지막으로 텔레모챠 고릴라랑
각진거 싫어하는게 아니라면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 없이 만족스러운 것 같다
확실히 각때문에 호불호 많이 갈릴듯하네. 잘만든 종이모형같은 느낌도 있고.
ㄴㄴ 크겐 없는데 고릴라 고간덮개가 잘 열리는게 좀 거슬리는거 같아
리뷰추!
품질 유무를 떠나 욕은 오질나게 먹어야 할 녀석
저 까만 파츠는 허벅지 안쪽 파츠야. 고릴라 가슴 두드리는 사진의 왼다리 허벅지 안쪽 비었어
턱 뺀 모습은 기괴하군.
텔레모챠 고릴라가 쫄아서 얼어붙은 듯.
ㄴㄴㄴ 아 진짜네 ㅋㅋ 고마워!!
3사의 리파인 제품은 다 각진 디자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