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부터는 새로운 트릴로지의 시작이라고도 하고3편까지와는 좀 다른 느낌의 영화가 보여져서 각잡고 만들면 부활의 신호탄이 되겠구나 했는데5편 씹거 ㅋㅋㅋ 4편은 뽕차는 장면이라도 많았지
4편은 그래도 잼나게 봣는데..
ㅋㅋㅋㅋ 창조주 찾으러 날아가길래 오 드디어 인간 비중 없어지거나 줄어드나 싶었는데 씹 ㅋㅋㅋㅋㅋ
Honor to the end.
솔직히 4편 마지막 저 컷은 좀 지렸음. 원경에서 다이노봇 거대한 모습하고 다 잡히는 장면이 좀 스펙타클한 걸 충족시켜줬지. 근데 정작 옵티머스가 발바닥에서 제트 분사하고 날아갈 때 !?!!?!?1?!??!!???? 했던 기억이 나네
이게다 짱개때문이다
완구나 팔아먹자는 마인드로 영화를 만드니 망하지
뭐가 이상하다 느꼈는데 범블비가 없네 혼자 영화찍으러 갔냐
시카고 무대까지는 괜찮았음. 문제는 짱깨 파트가면서 졸라 개판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