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부터는 새로운 트릴로지의 시작이라고도 하고


3편까지와는 좀 다른 느낌의 영화가 보여져서 각잡고 만들면 부활의 신호탄이 되겠구나 했는데


5편 씹거 ㅋㅋㅋ 4편은 뽕차는 장면이라도 많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