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다운: 전에 어떤 갤러가 닌자 거북이 같다고 한거 봤는데 확실히 등짐때문에 그래 보이긴 함 ㅋㅋㅋ 그래도 워낙 디럭스 치고 갓 조형이라서 만족함
특히 얼굴조형 이건 직접 봐야하는데 손톱 만한 대가리에 몰드가 세세한게 괜히 본가가 힘을 숨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재즈: 등짐좀 있긴한데 락다운과 마찬가지로 워낙 조형 좋은데다 은색 블링블링해서 맘에 든다
근데 베트남 아지매들 도색실력이 별로라서 새제품이라도 도색 약간씩 까진게 다 있음. 구매할때 건담마커 제외한 실버 마커 하나 사서 까진부위만 살짝 칠해주는걸 추천함
재즈는 발 접거나 수납시킬 수도 있을텐데 뭉툭하게 통짜로 낸 게 아쉽네.
둘다 등짐 조인트는 어떤가요?
핀으로 고정되어있어서 안빠지는데스웅..
멋지네... 부럽당.
락다운 지린다 - dc App
범블비는 핀 없는 주제에...ㅠㅠ
범블비 등짐 고정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다음 웨이브부터는 핀을 박아드렸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다른 건 몰라도 해즈브로/타카라 몰드 파는 기술은 일취월장한듯.
옵티도 그렇고 4편 이후의 무비 트포 디자이너들은 '앞에만 멀쩡하면 됐지 뒤는 그냥 다 때려넣자' 가 디자인 기본 개념인가 대체..
ㄴ고작 디럭슨데 바라는 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