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완구들의 그 투박함 조차도 가치있다고 여기는 나지만 이 셋은 정말 답이 없다고 본다.


두말하면 입아픈 보이저 메가트론

스튜디오 메가트론의 등장으로 거의 완벽히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가치 상실


영화속 그 모습의 메가트론이 갖고싶어 이런 발악도 해봤었지...

그래서 이번 스튜디오 메가트론이 감격스럽고 배송 전날엔 잠도 못 잤던 것.


왕 등짐에 포즈도 안 잡히고 얼굴도 못생긴 보이저 센티널 프라임

얘도 가치 상실 예정... 아마도?

참조: http://gall.dcinside.com/transformers/68654


답없는 레전드 재즈

참조: http://gall.dcinside.com/transformers/74181


난 모든 구매를 미친듯이 신중히 결정하고 그렇게 구매한 건 거의 절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되팔지 않는데

이 셋은 사이즈 맞는다고 샀다가 결국 다시 팔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