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가 가장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오는 라인업에 따라 옵티머스가 나오면서 생각나는 건
처음에는 01(04) 2.0 3.0 이 변한 변천사는
01이나 04는 마스터피스의 이미지
2.0은 비클과 피규어로써의 정교함
3.0은 메가트론과 같은 원작을 초점으로 두는 것 같다
물론 스타트는 다른 케릭터들을 마피 라인업에
등장시키면서 나온 거겠지만
분명한 초점의 차이를 드러내게 해주는 것이
이번 3.0의 의미가 아닐까 싶다
고로 내가 3.0을 사서 이 3개를 비교해보겟다!
메가트론도 3.0 나올라나
메가트론이 3.0이 왜나옴
2.0 나온지 얼마나 오래됐다고
깡패 다음엔 스스 3.0 나왔으면 좋겠다
스스는 3.0나올만도 하지
이미 메가트론 2.0이 원작 구현에 초점을 둔 물건인데 3.0은 나와도 아주 먼 미래겠지.
그리고 또 존나 비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