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광활한 프랜차이즈에 다가가고 싶었고 어느 한 부분에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하려고 했던 모든 것, 어둠과 빛, 강렬함과 따뜻함, 유머와 사랑의 절묘한 조화를 추구한 것. 

저는 이런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가지고 오고 싶었습니다."


확실히 아이언 자이언트 노선 타겠네.

아자 비평을 따라가도 성적은 따라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