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블비 예고편 보고 울었습니다
저런 분위기 너무 좋아해서요
최근에 포켓몬 극장판 중에 지우랑 피카츄 처음 만난 때가 배경인 게 있었는데 이번 영화가 그런 느낌이라 너무 좋네요
매번 '최후의 전투' '지금까지는 잊어라' 이지랄만 처하던 느그베이 꺼랑 너무 달라서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