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정품을 구할 수 있는데 짭을 택하는건 옳은 일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막상 나쁜거라고 할 순 없는것같아.
특히 mpm4같은 경우는 하스타카가 문제 투성이로 발매해서 소비자가 그냥 나쁘다고 말하기 애매한 경우인듯. 하스타카가 제품에 너무 문제가 많은 상태로 발매해서 정품이 가품보다 떨어지는 상태가 되어버렸으니 말이야... 심지어 저번 재판했을때도 고쳐주지 않았지.
이런 제품 출시될때마다 국내에 얼마 없는 트포 팬들끼리 싸우는거 보면 너무 가슴아프다. 그냥 서로의 선택을 존중해주면 안될까? 가품만 사는 사람은 잘 모르겠지만 이런 케이스는 누가 옳다고 할 수가 없으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