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레이션즈는 30주년-컴바이너 워즈 때만 해도 기존 G1 디자인에 재해석을 가해서 현대적으로 만든다는 느낌이었는데 타이탄즈 리턴부터 G1의 캐릭 재현에 중점을 두는 복고풍으로 컨셉을 바꿨고


마피도 타이탄즈 리턴 좀 앞부분부터 G1의 모습을 가급적 잘 재현하자는 쪽으로 방침이 바뀐거 같은데...


이게 마피쪽은 타카라토미쪽 일본 디자이너 바뀌어서 그렇다는걸 들은적 있는데 제너레이션즈도 이에 영향을 받았을라나?


POTP 프레데킹 디자인이 복고풍 그 자체인걸 보고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