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레이션즈는 30주년-컴바이너 워즈 때만 해도 기존 G1 디자인에 재해석을 가해서 현대적으로 만든다는 느낌이었는데 타이탄즈 리턴부터 G1의 캐릭 재현에 중점을 두는 복고풍으로 컨셉을 바꿨고
마피도 타이탄즈 리턴 좀 앞부분부터 G1의 모습을 가급적 잘 재현하자는 쪽으로 방침이 바뀐거 같은데...
이게 마피쪽은 타카라토미쪽 일본 디자이너 바뀌어서 그렇다는걸 들은적 있는데 제너레이션즈도 이에 영향을 받았을라나?
POTP 프레데킹 디자인이 복고풍 그 자체인걸 보고 생각해봄.
개인적으로 매우 맘에 안 들어.
그나마 레전드급은 그 흐름을 비껴가는 것 같아 몇 개 마음에 드는 게 있지.
그건 개인 취향차이니까
요즘 취미 시장이 신작보다 과거 작품/캐릭터의 재조명이나 리메이크 등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랑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브런 같은 애들을 복고풍으로 만들었으면... 눈 뜨고는 못 볼 꼴이었을듯.
항상 완구가 어설펐던 G1 애니판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재현해내서 난 마음에 든다
오버로드 같은 인기캐는 좀더 리파인이 들어가도 좋았을틴디. 초기컨셉은 근사하던데 나온 건 영... - dc App
나도 리파인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들었는데 원작 재현으로 컨셉 잡아서 아쉬운 점이 많아
복고풍자체는 괜찮은데 복고컨셉 이전제품과 같이 둘때 어색함이 느껴지는게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