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든 영화들은 소품이나 배경등등에서 복선이나 설정,이스터에그를 암시하는게 많이 있어서 그걸로 영화의 메세지같은걸 다양하게 해석할수 있음
근데 마베는 우리팀 cgi최고다라는걸 자랑하고 싶었는지
그냥 로봇 cg를 아무데나 다 가져다 붙히는듯
대표적인 예로
트랜스포머2 롱하울은 데바스테이터 다리되느라 바쁜데 또 다른 롱하울은 다른곳에서 미군폭격 맞고있음
트포1에서도 봐라 브롤이란 로봇의 이름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그걸 데바스테이터 라 그대로 내놓고 영화 개봉함
본크러셔는 분명히 죽었는데 사막에서 재등장 ㄷ
바리케이드는 분명 3편에서 죽었는데 사실 그 발케는 발케가 아님
스타스크림 대가리는 이미 다깨문(다크오브 더 문에서 대가리가 깨졌다는뜻 ㅎ)되었는데 5편에선 순접한듯
내가 알기론 드레드 형제는 분명 3편에서 다 죽었는데
5편에서 깜짝등장
(비콘이라 하기엔 또 뭐한게 이미 2편 3편에서 비콘은 따로 많이 있다는게....)
4편 엔딩에서 옵티머스가 갑자기 날라다님
(복선도 없음)
그리고
탑스핀 하고 리드풋 스깐거
트포가 잘되려면 이런 구멍들 부터 매워야한다.
마블같은거에서 이런 오류들중 하나라도 나오면 병신tv설쳐대고 설정오류다 하면서 난리 칠게 뻔한데 트포는 이미 망해서 그런지 조용하다 ㄷ
- dc official App
데바스테이터는 합체팀 변형팀 따로잇눈거 아니엇나
모순을 이기고 보는것이 「트랜스포머」 다
이 영화는 설정 신경쓰고 보면 보는사람만 피곤해지니 그냥 보는게 정신건강상 좋음
마ㅡ베 당한거지 뭐 - dc App
2편 애들이야 양산형이라 하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