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짭만 보면 비추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글읽지 말아주세요!



블랙아웃 리뷰를 다음으로 바로 LT 01 범블비 리뷰 시작합니다


끄응..작년부터 애타게 마스터피스 범블비가 발매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창 인천에서 배타면서 싸지방에서 프로토 이미지를 보고 또 봤었는데

이제서야 KO로 구매하게 됬네요..


블랙아웃에서 한번 실망하고 이 녀석 꺼내는데

발목이 문어야.. ㅇ<-<


빡침을 가라 앉히고 조금씩 여기저기 만지다보니

굉장한 녀석임을 느꼈습니다;


트포 접기전에 가지고 있던 범블비만 해도 열개가 넘었던거 같은데

이녀석을 접하고 나니 전에 샀던 것들은

전부 산업쓰레기였구나..라는걸 느꼈습니다


물론 완벽하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정품이 발목이 낙지라는 말에 그래도 개선된 KO를 사면 안그렇겠지 했는데 실수였던거 같습니다..ㅋㅋ


그래도 전체적인 메탈릭 도색에 발목 이외엔 짱짱한 관절,프로모션등 굉장한 제품임이 틀림없습니다..

무비 마스터피스 시리즈를 정품으로 소장하지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굉장한 시리즈며 공을 많이 들인게 티가 납니다

발목도 뭐.. 정자세로 안세워두면 괜찬은 정도라 아주 마음에 드네요!


사실 바리케이드도 블랙맘바 껄로 주문해둔 상태라...

어찌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전부 KO로 소장하게 생겼네요..


마피 아이언하이드는 정품으로 구매예정..인데 문제가 제발 없기를 빕니다..끙







전체적인 비율은 아까도 말했듯이 굉장합니다

기존의 디럭스클래스 범블비들은 하나같이 허벅지랑 팔이 굉장히 빈약했는데

정강이 재현도나 전체적인 비율이 완벽합니다




범블비라는 캐릭터 자체가 어쩔수 없는건지

역시나 등짐이 좀 있습니다


옆에서 보면 프로모션을 좀 해치는 길쭉한 등짐이 생겨버렸는데

사실이게 크게 신경 안써도 괜찬은건데 발목이 약해지면서

등짐이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어깨 자제가 가슴보다 좀 뒤로 밀려나있는 설곈데

고관절을 뒤로 한칸 빼서 커버가 가능한데

발목이 약해서 한칸빼면 뒤로 넘어져버리네요..끙





아예 뒤에서 보면 또 괜찬습니다





투광 기믹없이 파란색으로 도색된 눈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투광기믹 있어봤자 후레시로 비추고 그러진 않아서..





추가로 동봉되는 망치도 있긴한데 사실상 트랜스포머 1편 당시 저런건 존재 하지도 않았었는데..

조금 미스네요..






그래도 있으니 가지고 놉니다





탈착식 캐논도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강제로 껴져 있는거보단 훨씬 좋네요





배틀마스크 기믹도 마음에 들긴 합니다만..

뽑기운인지 고정하는거 자체가 없어서

머리좀 만질려고 하면 붕 떠버리네요..쩝














블랙아웃과는 이 정도 덩치차인데

저는 좋습니다 하핫..







레전더리토이 걸작들..

아주 마음에 듭니다!





쓰담쓰담





비클모드는 과감히 생략합니다..

어제 사실 변형 해봤는데 별로 하자인 부분도 없고..그냥 완벽해서..넵..






네 아무튼 KO를 소장하는게 큰 자랑은 아니지만

역시나! 잘 못나온 정품을 사기에는 솔직히 버겁네요..

돈이 뭐 남아돌면은 정품도 사고 KO도 사겠지만은

구매할 수 있는 돈은 제한 되있는데 1개만 구매 해야 한다면

역시 퀄이 더 좋은걸 구매해야 하지않을까요?


핫토이 예약하랴 트포 구하랴

여유롭지 않은 상태에선 역시 최고를 사야겠다 라는 생각만 듭니다..


본가에서 이런 조형을 내준다는게 고맙고 감사하지만

더더더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갖고싶은게 소비자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저는 마피 범블비와 마피 옵 궂이 비싼돈 주고

하자품을 사기보단.. 더 저렴한 KO를 감히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리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의견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