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랑 축구 하는거 보다가 트갤에 리뷰 쓰는게 이득인 것 같아서 맥주 조금 마시다가 노트북으로 왔음 ㅋ


저번에 옵티머스에 이어서 이번에는 스스를 올려볼까 해


나는 얘 사면서 리더급이랑 디럭스 증강판 전부 처분 했어 그만큼 만족감이 큰 친구야


사진을 보도록 하자


사진이 20장 밖에 안 올라가지는게 아쉽다 ㅠ 세밀하게 리뷰를 하고 싶은디.....





일단 비클 ㅇㅇ





난 리더급도 미련 없이 처분한 이유가 문신이 싫어서임.....


다행히 스튜디오는 박스 배경이 미션시티 답게 1편 민무늬 버전이다


그래서 상당히 마음에 든다 ㅎㅎ





여윽시 비행기는 띄워줘야 제맛 !!


리더급을 지탱할 만큼 강려크한 스탠드는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스튜디오는 리볼텍 스탠드로도 충분하다 ㅎㅎ





음... 역시 변형 로봇 답게 아래에서 보면 조금 어색 하지만 충분히 납득이 가는 부분이다.





위에서 보면 단차도 잘 안보이고 깔 부분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정면도 깔ㅡ끔






조종석에는 아무도 없음.


그나저나 보면 볼수록 깔삼한 비클 모드다 ㅎㅎ


2007년에 이 녀석 때문에 F-22 프라모델도 샀던 추억이 새록새록....





뒷모습도 아주 좋다.... 부스터에 도색이 없는 것은 조금 아쉽지만....ㅠ


전에도 말했듯이 필자는 사소한 부분 도색이라도 해 줄 능력이 전혀 없는 똥손이다...


거기에다가 살짝 아스가르드인 손이기도 해서 토르도 자주 냄;;;





그럼 이제 롸봇 모드 ㅗㅜㅑ....


확실히 디럭스 재탕 변형 방식이지만, 상반신 부분이 디럭스 보다 훨씬 덜 심심하다 ㅎ


전체적으로 비율이 아주 상당히 잘잡힌 모습이다.





하스브로가 몰드 파는 실력이 상당히 늘었음을 알 수 있다.


일단 개인차겠지만 나는 그 망할 문신이 없어서 너무 좋다 ㅠㅠ


리더급 마스터피스로 다시 뽕이 온다 ;;;;





"저를 믿어 주십시오 메가트론 !!!"





역시 스타스크림 하면 이런 포즈 아닐까??





가카와 함께


1편 가카도 하루 빨리 진보된 기술의 조형으로 다시 나오길 간절하게 바란다....


1편에서의 가카 모습은 트포프 보다도 포스 넘치고 멋졌기 때문이다....ㅠ










대충 포즈샷 몇장으로 간뷰(간단한 리뷰 라는 뜻)를 마치도록 하겠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스튜디오 시리즈....


옵티머스와 스타스크림을 만져 보니까 팩트인 것 같다...!!


다음에는 뭘 살까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