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간답게 샘은

디셉티콘 빤스런 달인을 만나 죽어라고 빤스런

적이 주방기기일지라도 일단 소리지르고 도망가기

살기위한 몸부림

제발 옵티머스가 이기길 기도하기

으아ㅏㅏ아아아ㅏㅇ









그에 반해 천상천하 유아독존 케이드는

락다운과 근접전 힘겨루기

탄띠에 방탄모까지 던져가며 싸운 하운드에게 어서 싸우라고 갈구기

아무것도 안하면서 갈구는것도 아니고 적들을 쓸어버리면서 갈굼

세뇌당해서 이것저것 다 죽이려는 옵티머스 멱살잡고 설득하기

기사단의 칼질쯤이야 가볍게 막아내기

분신술로 락다운의 공격을 유도한뒤
위치를 알아내 제압하는 모습




샘은 본인 말대로 오토봇들이 승리할 유물들을 전달해주는
메신저 역할이었다면

케이드는 오토봇들을 물리적으로 지키는 진정한수호자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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