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라임 워즈 3부작은 지금까지 완구화 기대 어려웠던 마이너한 얘들도 많이 내줘서 모으는 맛이 있었는데
WFC는 유명한 얘들부터 먼저 내주니까 조금 식상한? 그런 느낌. 당장 울매만 해도 CW에서 나왔고 옵깡패는 POTP에서 나왔고 둘 다 좋은 완구인데 사이즈만 달라졌지 또.......? 이 느낌이라. 물론 울매는 변신을 무한궤도 탱크로 하면 약간 끌릴지도.
사스왑이나 하운드는 프라임 워즈에서 제대로 된 완구가 안나왔으니(CW에서 색놀이) 사볼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마이크로봇 얘들이 더 끌리는거 같다 아기자기하게 부속품으로 변신하고 로봇 하나가 분해되서 여러 장비되는 컨셉도 있고 그러니.
뭐 결론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내 생각엔 커다란 하프트랙같은 느낌일 것 같아.
사실 WFC 게임 속 케릭터 완구화한 것도 제너레이션즈 라인에 포함이었으니 WFC 2019 정도가 구분하기 쉬운 명칭일듯?
나도 맘에는 드는데 좀 식상한 느낌은 있더라.
디자인은 좋은데 타이밍이 별로지 솔직히 POTP 이어서 비슷한 라인업으로 또 나오는 건 좀 피로감이 든다 POTP가 없었다면 대환영이었을듯
헨케이가 거의 10년전 콘텐츠인 데스웅
컨셉보다 potp에서 보여준 매너리즘때문에 더 걱정된달까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