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갤님들.

아직 트포관련굳즈는 박스를 차곡차곡 쌓아도 1.5M가 안되는 입문안지 얼마안되는 신참입니다.

매일 리뷰나 신제품소식들 눈팅만 하다가 WFC 신품들 사진보고 기대감에 부풀어 뜬금없이 처음 글을 추측글로 올려봅니다.

말 편히 놓고 하는 게시판인거같아서 짤의 텍스트는 음슴체로 갈겼습니다.

WFC 시리즈 전개 되면 지갑이 자주 가벼워질거같아요...














등판처리가 아쉬운데 전체적으로 맘에듭니다  원판디자인에 가까운 보이저 완구 옵티머스 하나사고 싶었는데

헨케이(클레식)는 재해석이 너무들어갔고 C.W(U.W)는 체형이 고릴라라서 아쉽고....는 둘다 지금 구하기 힘든것도있지만요.

TR은 02유조트럭이고 헤드마스터고..... POTP는 리더만 나왔고....

기다리던 각진 박스 몸통의 옵티가 보이저로 나온다니 신나 죽겠습니다. 가슴팍도 열리는데 매트릭스 넣어주면 정말 점핑큰절입니다.

최근엔 리더들도 굳은손이던 손목이 돌아가는것도 정말...


골다공증도 팔 상박안쪽으로 살짝만 보이고 보통 허벅지에 골다공증 있는데 사진만보면 4면다 메워져있어 보이고.....하스타카 너넨 하면할수있는 아이야...




















보자마자 말그대로 지린다는 표현이 적절한거같습니다 . 본가의 흰옵티->울매슈트 리메이크..

변형&장착 구조자체는 엄청 단순하긴 한데 저렇게 다부진 울트라 매그너스인것만으로도.......

무엇보다 같은 웨이브에 매그너스 코어와 비슷한 크기일 보이저옵티가 있는데 재활용안하고 신규로 뽑았네요 정말....최곱니다.

특히 진짜  이상한 천장도없는 트럭이라서 손목만 어찌 수납되게 만들어줬으면 정말...CGI에 저렇게 적나라하게 손을 내놓고있다니 좀 숨기기라도 하지.

발매전까지 행복회로돌리게...


여튼 접기식 으로 장갑파츠들 딸칵 딸칵 판넬접는소리 들을거 생각하니 벌써 소름돋아요.

일본 레전드판에 퍼펙트이펙트 PC 코어매그너스 지를까 생각중이였는데 .....아마 이걸 질러도 그것도 지를거같지만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갑자기 앞의 CW TR POTP의 구멍숭숭맨 컨바이너 사골국 시리즈들  뒤통수안이쁜 헤드마스터들 스티커도배한 파오포애들 주르륵  보다가

이런 몰드 빠방하고 스티커도 거의 눈에 안띄고 딴딴해보이는 애들을 내버리다니 하스타카 이번엔 열일한거같아요.

바라는게있다면 아직 안나온 메가트론을 부디 제발 좀 이쁘게 뽑아줬으면..



흥분해서 주저리가 길었습니다.

공지에 친목금지써있어서 잘부탁드려요라고 해도 될지모르겠지만...

모르는게 많아서 종종 물어보러 올께요...


3줄요약

1.옵티머스 등짐이 아쉽지만 완전마음에 듬 필구

2.울트라매그너스 완소  필구

3.메가트론 부디 이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