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추구하는 무비는 왠지 호감이 안 가는데 마피말고 무비판이 더 매니아층이 많은 거 같네요 전 비스트워즈 mbc에서 해주는 거 보고 자란 세대인데 님들은 어떤가요?
마피는 70년대 생들의 전유물인 것인지... 중고매물도 별로 없기도 없고 샵에보면 마피 구매평은 거의들 없는 거 같아서 궁금하네요

무비판에 more than meets the eye스러운 부분이 있는 건가요?